기사 (전체 2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뉴브랜드] 공정위, 2019년 1월 1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1월 1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1월1일 이후 접수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소재 가맹본부의 신규등록건은 아래 목록에서 제외되어 있으며, 제외된 신규등록건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문의해야 한다
김정만 기자   2019-02-18
[뉴브랜드] 강남 커피성지 ‘해머스미스로스터리’, 본격적인 체인사업 진행
강남 역삼역 ‘GS 타워’ 앞쪽에 위치한 테이크아웃형으로 소형매장인 ‘해머스미스로스터리’가 주변 지역에서 벌써부터 강남의 진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커피공장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오전시간과 점심시간에는 서 있을 자
박은하 기자   2019-01-29
[뉴브랜드] 공정위, 12월 14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12월 14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한식이 강세를 보이며, 반련동물 관련, 기타서비스등 다양한 업종이 등록 되었다.다음은 12월 공정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스트이다.1 (
김인춘 기자   2019-01-16
[뉴브랜드] 덱스크루, 프리미엄 스팀세차 ‘로켓 카 워시’ 브랜드 신규 론칭
국내 유일 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로 인정받는 (주)덱스크루가 새로운 스팀세차 브랜드인 ‘로켓 카 워시’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주)덱스크루의 이홍준 대표이사는 “현 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 운영해온 노하우를 토대로 미래의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김태주 기자   2019-01-05
[뉴브랜드] 해물요리 전문점 첨단 람바다가 '해안식당'이라는 이름 변경
13년 전통의 해물요리 전문점 첨단 람바다가 “해안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네이밍하고 프랜차이즈로 맛의 고장 광주에서 남도음식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6년 중화요리 전문납품업체로 출발하여 13년의 노하우로 연매출 23억원에 직원 8명으
박은하 기자   2019-01-03
[뉴브랜드] ‘백년가게’ 1호점 순댓국집 매출 2배 껑충!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가게 육성을 위해 ‘백년가게 육성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백년가게 육성방안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100년 이상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육성, 성공모델을 확산하겠다는 뜻이 담
김태주 기자   2018-12-11
[뉴브랜드] 공정위, 11월 14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11월 14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한식이 강세를 보이며, 기타서비스등 다양한 업종이 등록 되었으며, 온더데스크 스터디카페 외 15개 브랜드가 자진 취소 했다.다음은 11월 공정위
박은하 기자   2018-12-09
[뉴브랜드] 공정위, 10월 10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10월 10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외식업이 강세를 보이며, 숙박업. 교육(외국어) 등 다양한 업종이 등록 되었다.다음은 10월 공정위에 등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스트이다.
박은하 기자   2018-11-05
[뉴브랜드] 디딤, 중식당 공화춘 프랜차이즈 사업 진행
외식기업 (주)디딤(대표이사 이범택)과 중식당 공화춘이 손을 잡았다. 디딤은 공화춘의 매장 확산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디딤이 운영하기로 합의하는 업무협약식을 지난 13일 디딤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한식, 일식, 양식에 이어 중
김인춘 기자   2018-10-18
[뉴브랜드] 공정위, 9월 10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9월 10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분식 업종의 강세를 보이며 교육, 유아관련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가 눈에 띄며, 레인보우마카롱 등 7개의 브랜드가 자진 취소 되었다
김태주 기자   2018-10-12
[뉴브랜드] 소자본창업 토탈 홈 서비스 리테리어, 안양점 그랜드 오픈
최근 증가한 2030 청년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부분리모델링, 설치 시공 서비스나 홈케어 서비스 등으로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는 요즘 추세와 더불어 주목이 더해지고 있는 창업아이템 리테리어가 새롭게 안양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리테리어는 수리보
하재영 기자   2018-10-12
[뉴브랜드] 공정위, 8월 136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136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분식 업종의 강세를 보이며 화장품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가 눈에 띄며, 압구정봉구비어 등 7개의 브랜드가 자진 취소 되었다.다음은
안경선 기자   2018-10-01
[뉴브랜드] 공정위, 7월 14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7월 14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분식 업종의 강세를 보이며 기타교육 업종의 브랜드가 눈에 띄며, 러브펫 등 8개의 브랜드가 자진 취소 되었다.다음은 7월 공정위에 등
안경선 기자   2018-10-01
[뉴브랜드] 와인카페 멜랑말랑, 이제 와인도 커피처럼 즐기자…
와인은 이제 소주와 맥주처럼 친근한 술이다. 마트나 슈퍼, 편의점 등 어디에서나 쉽게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구매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하는 와인도 많아 비싸고 어려운 술이라는 와인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김태주 기자   2018-10-01
[뉴브랜드] 공정위, 6월 5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6월 5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강세에서 이미용 업종의 브랜드가 눈에 띈다.다음은 6월 공정위에 등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스트이다.1 (주)효플러스네트워크 사랑해효 2
안경선 기자   2018-07-05
[뉴브랜드] 따뜻하고 든든한 고기 샌드위치를 만나는 곳 ‘샌드위밋’ 가맹 사업 시작
따뜻하고 든든한 고기 샌드위치를 만나는 곳 ‘샌드위밋’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샌드위밋은 고기 그대로를 슬라이스 한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고기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 2016년 론칭했다. 기존에는 샌드위치가 단순 간식으로
정순학 기자   2018-07-05
[뉴브랜드] 광주의 맛집 '화통 500℃'
광주광역시 양산동에 위치한 더화통은 삼겹살과 막창, 그리고 쪽갈비를 가지고 독특한 비쥬얼로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내는 맛집으로 KBS2TV 생생정보통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막창안에 대파를 넣어 화덕에서 구워낸 대파막창구이는, 우연하게 막창구이의 쉽게
김태주 기자   2018-07-05
[뉴브랜드] 공정위, 5월 132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5월 132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치킨외 다양한 업조의 브랜드가 눈에 띄며, RSB스크린야구 등 32개의 브랜드가 취소 되었다.다음은 5월 공정위에 등록한 프랜차이즈
김태주 기자   2018-06-11
[뉴브랜드] 공정위, 4월 10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4월 10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했다고 밝혔다.등록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여전히 한식, 치킨 브랜드가 많이 눈에 띄며, 정보공개서 변경 신고 누락 등의 사유로 449개의 브랜드가 취소 되었다.다음은 4월 공정위에 등록한
김태주 기자   2018-06-11
[뉴브랜드] 치킨파티 가맹점 가맹본부, 상생발전 정책 발표
네가지 맛 치킨 ‘사계절치킨’을 출시한 치킨프랜차이즈 치킨파티가 가맹점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담은 상생발전안을 16일 발표했다. 우선 치킨파티는 배달앱 광고비 지원을 실시한다. 요즘 배달앱으로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기에 배달 앱의 슈
하재영 기자   2018-04-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23호 | 대표전화 : 070-7311-4670 | 팩스 : 02-6008-5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아50844 | 발행처 : (주)와이지엠 | 편집인 : 안경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만
창업,광고,제휴 상담 : 010-4049-3772, 지사&지국 : 영남지사, 대전.충남지사, 경기남부지사, 광주.전남지사
Copyright © 2013 한국창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m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