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아이템 > 업체동향
소자본 카페 창업의 성공 포인트를 찾아라!불경기일수록 비교적 리스크가 적고, 투자 자금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이 각광
정순학 기자  |  godblessu7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6  07:5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불경기일수록 비교적 리스크가 적고, 투자 자금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이 각광받는 가운데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소자본으로 카페 창업 시 꼭 점검해야 하는 사항으로 가맹본부의 '본사 지원', '마케팅', '직영점 운영 여부'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미지제공=커피베이

첫 번째, '본사 지원'은 소자본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가맹점주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본사가 지원하는 내용에 관한 것이다. 8평 기준 3,94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며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커피베이는 정직한 개설 비용 외에도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오픈 후 마케팅 비용 지원은 물론, 매장 운영 안정화를 위해 6개월간 전담 슈퍼바이저가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예비 가맹점주의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마케팅'은 본사의 가맹점 모집 광고가 아닌 가맹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케팅을 뜻한다. 본사 지원 마케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커피베이는 제작지원 시 신메뉴를 함께 홍보하여 전국 가맹점 매출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방영된 KBS 인기드라마 학교2017’ 제작 지원 시에는 신메뉴 스파클링 차차 시리즈와 함께 차차 보틀이라는 기획 MD를 선보여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세 번째, 가맹본부의 직영점 운영 여부는 예비 창업자들이 많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직영점은 매장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행착오를 발견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직영점이 없는 브랜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이 때문이다. 커피베이는 현재 서울, 부산, 인천 등 주요 지역에 대형 평수와 소형 평수 그리고 마트 및 역사 입점 형태 등의 다양한 직영점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가맹점주님의 원활한 매장 운영 및 매출 향상을 위해 가맹본부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창업 경쟁이 치열한 만큼 작은 부분 하나만 놓쳐도 운영상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어 세심한 부분까지 서포트해 줄 수 있는 가맹본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히며 "창업 시 중요한 포인트들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체크해 경기 불황에도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루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 온 사과나무주식회사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현재 국내에만 가맹점 450여 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본 철칙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커피베이는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유통 기업인 월마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미국 월마트 내 직영점 두 곳을 성공적으로 개점했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로 할 수 있다.

[관련기사]

정순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오피니언
성공스토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23호 | 대표전화 : 070-7311-4670 | 팩스 : 02-6008-5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아50844 | 발행처 : (주)와이지엠 | 편집인 : 안경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만
창업,광고,제휴 상담 : 010-4049-3772, 지사&지국 : 영남지사, 대전.충남지사, 경기남부지사, 광주.전남지사
Copyright © 2013 한국창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m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