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창업설명회 > 설명회/세미나
“커브스 성공의 또 다른 주인공을 찾습니다”커브스, 지역 예비 창업자 찾아간다
하재영 기자  |  hjy72docto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9  02:3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확실한 근거와 확신, 그리고 추진력’, 보통 이 세 가지는 무슨 일이든 성공의 지름길로 인도한다.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대표이사 김재영, 이하 커브스)도 이렇게 성공한 사례 중 하나이다. 커브스 김재영 대표는 당시 남성 고객 위주로 돌아가는 헬스클럽을 주시했고, 소외된 3050 여성들이 확실한 고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2006년 커브스를 한국에 프랜차이즈 형태로 창업 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다. 결과는 어떨까. 커브스는 세계 최대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도 가맹점 377호점을 돌파했다.

요즘 같은 불황에 예비 창업자들은 더욱 눈에 불을 켜고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 가맹 본사 역시 입장은 같다. 뚜렷한 목표와 노력으로 성장한 만큼 진심과 열정으로 함께할 창업자를 원한다. 그러려면 사업의 특성과 창업자의 여건을 서로 파악하며 구체적으로 소통할 자리가 필요하다.

커브스는 이를 위해 정기 사업설명회를 시행하고 있다. 정기 사업설명회는 매주 목요일 서울 양재동 소재 본사에서 열린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은 더욱 특별한 자리가 있다. ‘커브스 창업콘서트 - CEO와의 만남에서 커브스 CEO로부터 커브스의 역사와 비전을 듣고 질의응답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업설명회 및 창업박람회를 들은 사람들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간담회 형식의 자리이다.

정기 사업설명회 참가가 어려운 지방의 예비 창업자에게도 커브스 성공 창업의 기회가 열려 있다. 커브스 영·호남 지역 사업설명회가 매주 화요일 열리며, 11월과 12월에는 각각 대전·충남과 대구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특히 영·호남 지역은 본사의 상권 보호 정책으로 이미 포화된 수도권에 비해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는 곳이다. 커브스는 현재 영·호남 지역을 전략 지역으로 선정해 창업자들에게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과 상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의 여건과 더불어 가맹점 오픈 가능한 상권 등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상담이 이루어진다.

커브스 사업본부 장일봉 이사는 “커브스는 신규 회원의 약 60%가 효과를 경험한 기존 회원들의 추천으로 가입하고, 커브스 전체 창업자 중 회원 및 지인의 구성은 약 70%, 커브스 클럽 스탭이나 직원이 창업하는 사례는 10%에 달한다”며, 시작만큼 실패도 많은 창업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이 먼저 커브스 클럽에 방문해 운동기구를 무료체험 해보고, 나아가 회원으로 커브스 운동을 하며 사업성을 검토해보기를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커브스 창업 및 사업설명회, 창업박람회 관련 문의는 커브스 대표전화(02-3463-4242)로 가능하다. 지역 사업설명회 및 창업박람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1117()~19() 대전·충남 프랜차이즈 박람회 (대전컨벤션센터)

128()~10() 대구 프랜차이즈 박람회 (EXCO전시장)

△매주 화요일 영·호남 지역 사업설명회

△매주 목요일 본사 정기 사업설명회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커브스 창업콘서트 - CEO와의 만남

   
 

[관련기사]

하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오피니언
성공스토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23호 | 대표전화 : 070-7311-4670 | 팩스 : 02-6008-5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아50844 | 발행처 : (주)와이지엠 | 편집인 : 안경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만
창업,광고,제휴 상담 : 010-4049-3772, 지사&지국 : 영남지사, 대전.충남지사, 경기남부지사, 광주.전남지사
Copyright © 2013 한국창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m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