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아이템 > 업체동향
커브스,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 론칭한다11월 15일 밤 24시 10분 GS홈쇼핑에서 론칭 방송
하재영 기자  |  hjy72docto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9:2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여성전문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대표이사 김재영)와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이 만나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인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 커브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요요 현상 없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제품으로, 커브스의 다이어트 비법과 애경의 기술력을 녹여내 탄생했다.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체지방을 감소시켜주는 버닝프로그램 8주분,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슬리밍프로그램 8주분 총 16주 섭취분량으로 구성됐다. 근력운동 및 유산소운동과 함께 섭취 시 더욱 뛰어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먼저 버닝프로그램은 미역추출물과 석류씨오일 등 식물 유래 원료만으로 만들어진 100% 순수 잔티젠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는 물론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을 준다는 인체실험결과가 있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식사 전 11캡슐 물과 함께 자기 전 섭취하면 된다.

슬리밍프로그램은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인 HCA 성분을 주성분으로, 비타민 12, 유산균 3종 등 총 18가지 부원료를 함유한 제품이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식물에서 온 생리활성 1등급 다이어트 소재로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슬리밍프로그램은 레몬 맛의 카라멜 츄 타입으로 하루 2, 1회당 1정씩 씹어서 섭취할 수 있고 물 없이도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커브스 상품기획팀은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기초대사량을 올려 소비칼로리를 높이면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2중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면서 커브스의 비밀이 담긴 과학적인 프로그램인 만큼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제품 기획의 배경을 밝혔다.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 론칭 방송은 1115일 밤 2410GS홈쇼핑에서 50분간 방송될 예정이며, 홈쇼핑뿐 아니라 GS샵을 비롯한 AK플라자, 갤러리아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홈쇼핑 론칭 구성은 식이조절과 근력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버닝프로그램 4박스(8주분) △슬리밍프로그램 4박스(8주분) △라텍스밴드 1개 △커브스 클럽 1회 무료체험권으로 구성됐다.

본방사수 이벤트로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받아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에서 론칭 방송 화면 사진과 함께 론칭 축하메시지, 기대평 등을 남긴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V24 커브스시크릿 다이어트 프로그램 4주분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방송 예정일인 15일부터 1130일까지다.

한편 커브스는 30분 안에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스트레칭을 모두 끝낼 수 있는 순환운동 프로그램으로, 비회원은 누구나 무료로 체험하고 체형 분석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체험 및 학생 회원권에 대한 기타 내용은 가까운 클럽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하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오피니언
성공스토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23호 | 대표전화 : 070-7311-4670 | 팩스 : 02-6008-5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아50844 | 발행처 : (주)와이지엠 | 편집인 : 안경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만
창업,광고,제휴 상담 : 010-4049-3772, 지사&지국 : 영남지사, 대전.충남지사, 경기남부지사, 광주.전남지사
Copyright © 2013 한국창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m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