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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연탄불고기주는 국수집 '연불국수'4,900원 야무진 한 그릇에 성공의 기운이 모락모락~
정순학 기자  |  godblessu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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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0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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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는 지금도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우리나라의 대표 먹거리 중에 하나다.

명맥이 유지해온 기간이 긴 만큼 그 종류와 먹는 방법도 다양하다. 또한 가장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써 현재도 다양한 국수 브랜드들이 성업을 이루고 있다.

   
▲ 이미지제공=연불국수

이런 경쟁 속에서도 독특한 조합과 아이디어로 연일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국수브랜드가 있다고 해서 연불국수를 방문 하였다.

국수를 메인으로 연탄에 노릇노릇 잘 구운 불고기를 얹어줌으로써 든든한 식사도 하고, 정말 맛있는 경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흔히들 불고기엔 냉면 이라는 조합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연탄불고기에 국수 조합도, 그 맛의 조화가 대단하다고 하며, 맛의 비결은 연탄불고기에 있다고 한다.

12시간 동안 확실히 핏물을 제거한 후, 12시간 동안을 양념숙성 시킨다는 것게다가 연탄불고기의 가장 중요한 맛의 요소 중 하나인 불맛을 내기 위해서 직접 수작업으로 연탄 초벌구이를 한다고 한다. 일체의 첨가제와 색소, 착향제를 첨가하지 않는다고 한다이렇게 만든 연탄불고기야말로, 비린내도 없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 연탄불고기가 된다고 한다.

국수 또한 자체 개발한 육수재료에 신선한 남해 멸치를 기반으로 육수를 내고, 살아있는 면발을 위해서 저온숙성시킨 면발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특히 국수의 맛은 육수가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밀가루의 텁텁함을 잡아주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육수를 우러내기 위해서 자체 개발한 육수 래시피를 사용한다고 한다.

더군다나 본사에서 연탄불로 초벌한 불고기를 체인점에 납품하기 때문에 매장에서 연탄을 피울 필요없이 후라이판에 2분만 데치면 되기에 메뉴하나 완성되는게 5분밖에 안걸리고 누구나 초보자도 할 수 있는 메뉴이다.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 따뜻하고 시원한 육수 면발에 불맛나는 연탁불고기를 먹으면, 추위는 보란듯이 사라진다고 한다. 연불국수 뿐만 아니라, 연불비빔국수, 연불 육개장, 연불덮밥 등 종류는 적어도 확실한 맛과 수익율을 보장하는 메뉴들까지 완비 되어있다.

창업자금 역시 4,000만원(10평기준)초반대의 소자본으로도 창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본사지원을 통해서 가장 최적의 매장 위치를 매칭해주고, 교육과 매장운영 노하우까지 1:1전수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국수와 불고기 조합은 의외로 마진율이 높다고 한다.

본 기자는향후 연불국수가 활성화가 되면, 불고기엔 냉면이 아닌, 불고기엔 국수가 대세로 자리잡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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