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아이템 > 업체동향
커브스, 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 찾아 나서볼까하루 30분으로 꾸준히 운동하면 체중 감량, 질병 개선 등 운동효과 다양
하재영 기자  |  hjy72docto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0  18:0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공휴일이 많은 가정의 달’ 5. 덕분에 모처럼 가족끼리 근교 나들이나 여행을 나서는 이들이 많지만 정작 건강과 행복에 가장 필수적인 운동은 함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 운동 목표, 운동 취향 등에 따라 적합한 운동이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은 흔치 않아도 운동효과만 확실하다면 만족과 재미가 배가 된다. 나이, 운동경험에 상관 없이 온가족이 쉽게 함께할수 있는 운동으로 많이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성전용 30분 순환운동 커브스. 

   
▲ 여성전용 30분 순환운동 ‘커브스’

커브스는 기구를 사용하는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스트레칭까지 단 30분 만에 끝내면서 하루 운동량을 채울 수 있어 뛰어난 운동효과가 특징이다. 하지만 여성의 신체에 맞게 과학적으로 고안된 기구와 전문 코치의 밀착 트레이닝 덕분에 운동이 생소하거나 체력이 약한 노년층도 쉽게 운동을 익힐 수 있다.

커브스 회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운동효과는 체중감량’. 고혈압, 당뇨 등 질병과 체질 개선 효과가 그 뒤를 이었다. 무기력증 및 산후 우울증 등 정신적인 면에서의 변화를 운동효과로 언급하는 회원들도 적지 않다.

지난 4월 체중 감량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한 커브스 풍무클럽 김 모 회원 역시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브스를 등록한 사례. 26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 김 모 회원은 커브스는 기초체력이 약하거나 근육량이 적은 사람들에게도 아주 효율적인 운동이라며 누구나 꾸준히만 한다면 커브스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체중 감량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이 있다면 함께 커브스를 등록할 적기이다. 7주간 고강도 운동으로 집중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2018 커브스 부트캠프514일 시작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2018 커브스 부트캠프참가는 512일까지 커브스 클럽에서 체성분 측정을 마친 커브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커브스 부트캠프는 전국 참가 회원들이 서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올해는 특히 파격적인 우승 상품 순금 골드바를 두고 더욱 많은 회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18 커브스 부트캠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커브스 클럽에 문의하거나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커브스는 미가입 고객에게 커브스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커브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커브스 클럽을 찾아 예약 후 방문하면 체성분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건강 상담과 커브스 기구체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530일까지 무료체험 완료 및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하는 커브스 무료체험하고 해외여행 가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기간 내 무료체험 완료 후 커브스에 가입하면 이벤트 참여 및 당첨의 기회까지 엿볼 수 있다.

[관련기사]

하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오피니언
성공스토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23호 | 대표전화 : 070-7311-4670 | 팩스 : 02-6008-5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아50844 | 발행처 : (주)와이지엠 | 편집인 : 안경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만
창업,광고,제휴 상담 : 010-4049-3772, 지사&지국 : 영남지사, 대전.충남지사, 경기남부지사, 광주.전남지사
Copyright © 2013 한국창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m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