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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맛집 '더화통 500℃'삼겹살이 가장 맛있게 익는 온도 500℃
김태주 기자  |  sun-c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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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5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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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양산동에 위치한 더화통은 삼겹살과 막창, 그리고 쪽갈비를 가지고 독특한 비쥬얼로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내는 맛집으로 KBS2TV 생생정보통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 더화통 매장 내부

막창안에 대파를 넣어 화덕에서 구워낸 대파막창구이는, 우연하게 막창구이의 쉽게 질리는 맛에 냄새도 잡고 색감도 맞추기 위해 대파를 막창 안에 넣어보다가 발견한 신 메뉴, 대파막창구이는 막창의 고소함은 살리고 대파의 시원함과 청량감을 살려 둘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메뉴이다. 비쥬얼 또한 보기 좋아서 많은 분들이 즐겨 찾는 인기메뉴가 되었다.

또한 오삼불고기는 오징어 안에 두툼한 오리지널 삼겹살이 들어간다. 생물상태의 오징어의 수축이 가능하기에 그 안에 삼겹살을 넣을 수 있는데 그점을 활용한 것이다. 삼겹살이 들어간 채로 화덕안에서 500에 초벌로 구워내면 삼겹살에 오징어의 구수한 맛이 배여 나오고 삼겹살도 더욱 쫄깃한 맛을 내게 된다. 예쁘게 가지런히 썰어서 손님상에 내면 그 비쥬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군침이 절로 돌게 만든다.

   
 유명근 대표

더화통 유명근 대표는 이 두가지 메뉴의 성공에 힘입어 최근 신메뉴로 쪽갈비를 출시했다.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면서 출시된 쪽갈비는 비쥬얼 자체부터가 남다르다. 부채살 모양으로 활짝 펼쳐진 쪽갈비가 식욕을 자극하고 화덕에서 구워지면서 풍겨지는 그 냄새에 이미 손님들의 표정이 살아난다.

가족동반과 단체모임이 더 많은 화통 500는 이렇게 다채로운 메뉴 구성에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 위해 찾는다. 더화통의 유대표는 20여년 직장 생활을 힘들게 해오다가 아무것도 모른 채 요식업에 뛰어들어 실패도 많이 봤다며, 요새같이 프랜차이즈로 이미 성공의 모델로 된 업체를 선택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는데 그런 방법도 몰랐다며, 화통500를 선택하는 가맹점주 분들에게는 자신의 노하우와 왜 실패하는가를 알려주고 안정적인 매출을 내는 방법을 공유하겠다며 성공 의지를 강하게 보여준다.

수많은 고기분야의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독특한 메뉴와 맛으로 승부를 거는 화통 500에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화통500는 성실하게 정말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신념을 가진 분이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한다. 가맹본사가 갑질하는 본사가 아닌, 같이 성장하는 본사가 되겠다고 더화통 유대표는 말하며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더화통의 화통500의 성공에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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