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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코엑스 프랜차이즈 서울’ 사전등록 ‘무료’ 눈길‘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은 홈페이지에서 15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
한정민 기자  |  sjs82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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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5  06: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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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청년들의 취업난, 빨라지는 은퇴시기 등 다양한 사회 문제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창업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무점포 1인창업이나 본사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인점(프랜차이즈)창업과 그 외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이 추천되며 창업시장은 꾸준히 활기를 띠고 있다. 다수가 제2의 전성기로 성공창업을 꿈꾸며 다양한 신규창업아이템으로 유망프랜차이즈창업이나 소자본카페창업 등에 도전하고 있는 추세다.

   
▲ 이미지제공=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이나 유망프렌차이즈 등에 대한 정보의 장으로 알려진 곳이 있다. 이곳은 코엑스 43회 하반기 프랜차이즈 서울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코엑스, 글로벌 최대규모 전시 주최사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 주관한다. 회마다 2만 명 이상씩 방문하는 이번 43회 프랜차이즈 서울프렌차이즈 박람회는 지난 상반기 참가사의 95%가 전시 참가 결과에 만족하며 이미 현장에서 하반기 참가 신청을 완료한 곳도 다수 있어 창업 전시회로서 빠르게 주목 받고 있다.

이미 42회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강력한 인지도로 프랜차이즈 본사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가맹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하반기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초보창업자뿐만 아니라 업종변경, 투잡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창업교육의 기회가 되리라 전망한다. 여성창업아이템이나 프랜차이즈 업계 1등 업체들의 창업정보(비용이나 노하우) 등에 대한 고퀄리티의 효율적인 상담도 가능해 평소 식당창업준비나 프렌차이즈사업을 생각하는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50 500여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은 외식프랜차이즈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도소매(식품유통, 종합소매점, 기타도소매 등)와 더불어 서비스(미용, 건강, 스포츠, 기타 서비스 )그리고 컨설팅(마케팅, 보험, 금융 등)과 함께 유통설비(디스플레이, 인테리어, 자재납품)등에 대한 창업 정보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평소 요즘뜨는창업이나 유망프랜차이즈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주목하는 전시회로 입소문을 타는 중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창업 시장에 뛰어들며 은퇴창업이나 소자본주부창업을 고민하고 계시는 걸 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외식업창업의 창업비용이나 개인창업 컨설팅 등을 받아볼 수도 있으니 다채로운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은 홈페이지에서 15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 신청기간 종료 후에는 유료 등록 후 이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대규모의 이번전시회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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